[2009/05/07] 포스팅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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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승순입니다.
대세를 거스르고 어째어째 해서 하고있는 G-sys 1/72 NT1 입니다.
이녀석 작업은
국내에선 아마 제가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..
비인기 기체니까요 -_-;;;..
참....이런것도 있구나 하는 작업의 연속입니다. @_@~~
부품 다듬기 가조를 끝내는데도 이렇게 힘드니
정말이지 모든 부품마다 반다이 생각이 절실히 나는 녀석입니다.
크기짐작은 아래 도료병 참고하시면 됩니다.
팔은 프레임이 연결부가 약한구조라서
황동선 및 순접 없이는 도저히 지탱하지 못하기때문에 빼놓았습니다.
상반신
제일 맘에 안드는 어깨,팔
골반및 하반신
레진가루 안날릴려고 발악을했네요. 보기만해도 레진냄시...
프레임 가조립 사진입니다. 눕혀놓은 이유는 아시다시피
G-sys 프레임 킷의 품질이 엉망이기 때문입니다.
반다이에 익숙한 저에겐 완전 충격이었습니다.
아래 사진에서 단단하게 고정되는 부분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.
그래서 프레임은 대지에 못세웠어요 -_-;;;
프레임은 거의 모든 부품을 제가 조각해서 조립해야되더군요
아래는 구멍이 아예 뚫려있지않아 새로 뚫은 부품입니다. 죄다 이런식입니다.
아
아래부품은 흰색부품 내부의 네모난 구멍을 조각도로 새로 파준 것입니다.
처음엔 아예 톱니부품이 들어가지도 않더군요. 칼이 들어가지 않는 부분이라 애먹은 곳입니다.
진
진도는 나가고 있지만 뿌듯막막하네요... ^^
일단 이녀석은 잠시 접어두고 얼릉 얼릉 밀려있는작업도 해야겠습니다.







덧글
링크냥 납치합니다! >ㅂ</
감사합니다.
문제는 만든사람이 너구리라서... -_-a
저랑 거의 같은 시기에 NT1 잡으셔서 몇번 연락 주고받은적 있어요. ^^
저는 리캐용으로 완성을하고 팔한짝 님은 멋지게 도색 완성하셨죠...
제가 만든녀석은 실리콘하우스에서 곧 발매예정입니다. ^^